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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사용자 중에는 맥이 안정성이 뛰어나서 사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맥OS라고 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에 비해서 월등하게 안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맥도 안전 모드가 필요할 때가 있고, 여타 시스템 관리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맥을 맥OS로만 사용하는 것은 불편하기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해야할 때도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패럴렐즈와 부트캠프 입니다. 이 때도 역시 맥의 부팅 디스크를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아래에서 맥의 시동 단축키. 맥 부팅 디스크 선택. 맥북의 다양한 부팅을 사용할 수 있는 부팅 조합키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 부팅 종류. 맥 부팅 디스크 선택. 맥 시동 단축키.

맥북에도 안전 모드가 있다! 맥북 부팅 종류


윈도우에서는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일단 안전모드로 부팅한 후 문제를 해결하곤 합니다. 윈도우 사용자 중에 윈도우의 안전 모드를 단 한 번도 보지 않은 사용자는 없을 것입니다. 맥OS에도 윈도우와 같이 안전 모드가 있습니다.


맥 시동 키 조합

맥 혹은 맥북에는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팅 키 조합이 있습니다. 이 부팅 종류는 각각 쓰임새가 다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전원 버튼을 오랫동안 눌러 맥을 강제 종료하는 것 외의 다른 부팅 시동 키 조합을 입력하는 것이 맥에 덜 무리를 가게 합니다. (물론 전원 버튼을 꾸욱 눌러 컴퓨터를 강제종료하는 것은 윈도우OS의 컴퓨터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래에 맥북의 다양한 부팅 키 조합을 목록화 해놓았습니다.



맥 혹은 맥북 부팅 종류 (키 조합)

시동 중 길게 누르는 키 설명
Shift(⇧)

안전 모드로 시동

Option(⌥)

시동 관리자로 시동하여 부팅 디스크 선택 가능. (Mac에서 펌웨어 암호를 사용하는 경우, 암호를 입력을 요구합니다.)

C

macOS가 설치된 CD, DVD 또는 USB 드라이브에서 시동합 또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시동 관리자를 사용

D

사용 중인 Mac 모델에 따라 내장 Apple Hardware Test 또는 Apple 진단 유틸리티에서 시동. Option-D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유틸리티에서 시동도 가능

N

가능하다면 NetBoot 서버에서 시동. NetBoot 서버의 기본 부팅 이미지를 사용하려면 대신 Option-N을 길게 누릅니다.

Command-R

내장된 macOS 복구 시스템에서 시동. Option-Command-R 또는 Shift-Option-Command-R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macOS 복구로 시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동 중에 사용하는 키 조합에 따라 macOS 복구는 다른 버전의 macOS 설치

Option-Command(⌘)-P-R

NVRAM(또는 PRAM) 재설정합니다.Mac에서 펌웨어 암호를 사용하는 경우 이 조합 키를 누르면 Mac이 대신 macOS 복구로 시동됩니다. macOS 복구에서 펌웨어 암호를 끄고 재시동한 다음 NVRAM을 재설정

Command-S

단일 사용자 모드로 시동

T

대상 디스크 모드로 시동

X

macOS 시동 디스크로 시동합니다. X 키를 누르지 않으면 Mac이 Windows 파티션과 같은 macOS 외의 시동 디스크로 시동됩니다. 또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시동 관리자를 사용합니다.

Command-V

상세 모드로 시동


맥 혹은 맥북의 맥OS를 새로 설치할 때, Option이나 C를 눌러 내가 원하는 드라이브에서 부팅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시동 디스크 선택 모드로 부팅) 이는 부트캠프로 윈도우OS를 설치하려고 할 때 윈도우가 설치된 USB를 꽂은 후, 사용하게 되는 키이기도 합니다. 또한, 새로운 맥OS를 클린 설치할 때도 이 부팅 디스크를 선택하는 단축키 조합을 이용하게 됩니다.

위 부팅 키 조합을 이용하면 맥OS 내장된 복구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OS가 말을 듣지 않고, 정상적인 부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Command + R키를 입력하여 내장된 맥OS 복구시스템에서 부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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